대구경북지부 2024년 11월 "나를 또 다시 외치다" 심리극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bimi1 댓글 0건 조회 1,262회 작성일 25-03-27 15:50 목록 본문 오늘 함께한 심리극을 통해 수피씨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힘을 얻었습니다. 완벽하지 않아도 가끔은 화도 내고 투정을 부리는 나를 온전히 안아주었습니다. 용기내어 오늘의 심리극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 * 참여자 후기 * - 저에게는 너무나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 - - 심리극이 처음 이었는데 너무 강렬하고 행복한 경험을 했습니다. - - 언제나 나의 편이 되어 준다는 깊은 울림을 받은 심리극 시간이었습니다. - - 다음에도 한번 더 심리극에 참석하고 싶습니다. - 이전글2024년 12월 "나를 또 다시 외치다" 심리극 후기 25.03.27 다음글2024년 10월 "나를 또 다시 외치다" 심리극 후기 25.03.27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